15분전

기후동행카드 종료일과 환불 방법 사용기간·해지 전 확인사항

작성자 15분전 편집팀

기후동행카드 종료는 서비스 자체가 끝난다는 뜻보다, 현재 충전한 이용권의 사용기간이 만료되거나 중도 환불을 신청하는 상황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료일을 넘기면 환불이 불가능하므로, 남은 사용일과 이용 금액부터 살펴야 합니다.

한 줄 정리

기후동행카드는 사용개시일부터 30일간 쓰며, 종료일 전에는 남은 금액 환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카드는 앱에서, 실물카드는 사용정지와 카드 등록 후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환불을 접수합니다.

따릉이 이용분과 실제 대중교통 이용액, 수수료가 환불금에서 빠지므로 종료 직전 사용 내역을 같이 봐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종료일과 사용기간

기후동행카드 종료일은 충전일이 아니라 선택한 사용개시일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30일권은 사용개시일 첫차부터 종료일 막차까지 이용하며, 서울시 안내에서는 통상 종료일 다음 날 오전 4시까지 이용 가능한 시간대로 설명합니다.

종료일은 버스나 지하철 태그 때 표시되는 만료일로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카드는 모바일티머니 앱에서도 확인되며, 사전 등록한 실물카드는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사용 내역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FAQ에서 현재 운영 기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종료일이 가까워도 계속 탈 계획이라면 만료 5일 전부터 기후동행카드 재충전이 가능합니다.

기존 권종으로 30일이 자동 연장되므로, 따릉이 포함 여부처럼 권종을 바꾸려면 사용기간이 끝난 뒤 새로 충전해야 합니다.

종료 전 사용 가능 범위와 재충전

종료 전이라도 이용 범위 밖에서 내리면 추가 요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서울 지역 밖 역에서는 카드 태그 하차가 되지 않을 수 있어, 출퇴근 경로가 경계 역을 넘는다면 정기권만 믿고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하차 태그를 누적 2회 하지 않으면 두 번째 미태그 승차 시점부터 24시간 사용이 멈춥니다.

종료일이 며칠 남았더라도 이 상태에서는 교통카드처럼 바로 쓰기 어려워, 하차 태그 여부가 남은 기간만큼 중요합니다.

재충전한 뒤 환불을 위해 취소하면 현재 사용 중인 기간과 미리 충전한 기간이 함께 취소될 수 있습니다.

환불 생각이 있다면 재충전부터 하기보다 현재 이용권의 종료일과 실제 사용액을 계산해 보는 쪽이 낫습니다.

기후동행카드 해지와 중도환불

기후동행카드 해지는 별도 해지 수수료를 내는 방식이라기보다, 사용기간 안에 카드 사용을 멈추고 잔액 환불을 신청하는 절차입니다.

환불 대상은 사용만료일 전 사용잔액을 돌려받으려는 이용자이며, 만료 뒤에는 정상·분실·고장 카드 모두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환불금은 충전금에서 대중교통 실사용액과 기본 수수료 500원을 뺀 금액입니다.

실사용액이 충전금보다 많으면 환불금은 없고, 따릉이 포함 권종은 따릉이 이용일마다 1,000원씩 최대 5,000원이 추가 차감됩니다.

며칠밖에 남지 않았더라도 이용 횟수가 많았다면 돌려받을 돈이 없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용개시 전 환불이거나 환불입금액이 1,400원 미만인 경우에는 수수료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환불 신청을 완료하면 취소가 어렵습니다.

남은 기간에 지하철과 버스를 더 이용할 예정인지, 따릉이를 이미 썼는지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모바일카드 환불 조건과 재충전 시점은 앱 업데이트나 운영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안내문에서 사용기간과 환불 수수료를 다시 보면 결제 직전의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종료 환불하러 가기

기후동행카드 환불 방법과 준비물

모바일카드는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기후동행카드 환불을 선택하고 본인 계좌를 입력해 신청합니다.

신청 후 환불금은 통상 5일 이내 계좌로 입금되며, 본인 명의가 아닌 카드나 계좌는 처리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실물카드는 절차가 하나 더 있습니다.

티머니 카드&페이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을 해둔 뒤 서울교통공사 1~8호선 역사 무인충전기에서 카드 사용정지를 처리하고, 사용만료일에 15일을 더한 기간 안에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환불과 계좌 입력을 진행합니다.

실물카드는 사용정지 뒤 다시 해제할 수 없으므로, 출근이나 약속에 쓸 카드라면 날짜를 잘못 선택하지 않아야 합니다.

카드값 3,000원은 고장카드가 아닌 경우 환불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남은 잔액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서울시의 실물카드 환불 안내는 카드 등록, 사용정지, 신청 기한을 함께 안내합니다.

분실·도난 환불도 사전 등록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릉이 포함 권종 종료 시 주의사항

기후동행카드 따릉이 포함 권종은 티머니GO 앱에 카드번호를 등록해야 사용기간 안에 2시간 이용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물카드는 티머니 카드&페이 등록 후 연동할 수 있어, 카드만 충전하고 등록을 빼먹으면 따릉이 혜택이 바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환불을 신청할 때는 따릉이 이용일도 환불금에 반영됩니다.

하루에 여러 번 탔는지보다 이용한 날짜 수가 중요하며, 하루 1,000원씩 최대 5,000원이 차감됩니다.

따릉이를 몇 번만 썼다고 생각해도 교통 이용액과 합치면 환불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료 전에 남은 기간을 쓸지 환불할지는 앱의 이용 내역을 본 뒤 결정하는 편이 맞습니다.

해지 후 재충전과 재사용

사용기간이 끝난 뒤에는 최초 충전처럼 충전일 기준 5일 안에서 새 사용개시일을 정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권종도 바꿀 수 있어, 다음 달에 따릉이가 필요 없다면 대중교통 전용 권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만료 전 재충전은 기존 권종이 자동 연장됩니다.

기후동행카드 해지 후 같은 카드를 다시 쓸 수 있는지보다, 환불 신청으로 카드가 취소됐는지와 새 충전 시 필요한 카드 상태를 구분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실물카드를 환불한 경우에는 카드 사용정지 상태와 카드 등록 상태를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살펴야 합니다.

카드가 고장 났거나 분실 처리된 경우에는 일반 재충전과 절차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불 신청 전에는 종료일, 누적 교통 이용액, 따릉이 이용일, 재충전 예정 여부를 한 번에 적어보면 됩니다.

같은 30일권이라도 어떤 날에 환불을 누르느냐에 따라 남은 이용 가능 기간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종료 해지 방법 확인

자주 묻는 질문

9월 시행되는 기후동행패스에서 달라지는 내용

기후동행카드 제도와 권종은 시기별 공지에 따라 바뀔 수 있어, 특정 월의 변경 내용은 서울시 공식 공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30일권의 종료일, 환불 가능 기간, 재충전 방식도 개편 안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사나 커뮤니티의 요약만으로 환불을 결정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기후동행카드 종료 뒤에도 환불이 가능한가요

사용기간이 만료된 뒤에는 기후동행카드 종료 후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모바일카드는 만료 전 앱에서 신청해야 하며, 실물카드는 사용정지와 홈페이지 신청 절차가 필요합니다.

실물카드는 신청 가능한 기간이 따로 있어도 카드 사용만료 전 사용정지와 환불 조건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종료에서 가장 먼저 볼 부분은 무엇인가요

카드에 표시된 사용만료일과 재충전 여부를 먼저 봅니다.

환불금은 남은 날짜가 아니라 충전금에서 실제 교통 이용액과 수수료를 뺀 금액으로 계산됩니다.

따릉이 포함 권종이라면 이용일 차감도 함께 반영됩니다.

기후동행카드 중도환불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모바일카드와 실물카드 모두 신청 후 통상 5일 이내 본인 계좌로 처리됩니다.

다만 신용·체크카드 결제 취소가 함께 이뤄지는 경우 카드사 처리에는 영업일 기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계좌 정보와 카드 등록 상태가 맞는지 신청 전에 살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해지 후 다시 충전할 수 있나요

사용기간이 끝난 뒤에는 새 충전으로 다시 이용할 수 있고 권종 변경도 가능합니다.

만료 전 기후동행카드 재충전은 기존 권종이 자동 연장되므로, 환불이나 권종 변경 계획이 있다면 먼저 처리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사용정지된 실물카드는 일반 재충전 전 카드 상태를 티머니 카드&페이에서 봐야 합니다.